이상호 태백시장, 20일부터 동순방 22일까지 의견수렴 등 주민과의 대화
민선8기 태백시 출범 이후 2022년도 후반기 시정을 펼쳐나가기 위한 이상호 태백시장의 동순방이 20일 오후 황지동과 황연동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뤄진다. 취임 이후 본청내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친 이상호 시장은 이번 동순방에서 시책을 설명하고 동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시정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참석대상은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해당 부서장(별도통보) (동)기관단체장,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등 20명 내외이며 주요 일정은 ▲20일(황지동, 황연동) ▲21일(삼수동, 상장동, 문곡소도동) ▲22일(장성동, 구문소동, 철암동)으로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시장 취임 후 처음 이뤄지는 이번 동순방은 시민행정의 최일선 창구인 동주민센터의 지역현안 청취 및 민선8기 태백시 시책을 설명하..
‘행복나눔 시민 참여형 벼룩시장’ 9일 장성 중앙시장 일원에서 성황리 열려
태백시민 벼룩시장이 9일 오후 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자원 재활용 문화 형성과 나눔 행복· 교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참여형 시장으로 열렸다. 황지연못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린 벼룩시장은 어린이 시장과 일반시장, 청년·창업기업 시장이 열려 생활용품 및 수공예품, 도서·장난감, 재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또는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놀이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 등 문화프로그램과 태백 문화의 집 공연으로 펼쳐 보다 흥겹고 시끌벅적한 시간이 됐다. 한편 이날 장성에서 열린 벼룩시장에는 이철규 국회의원,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태백시의회의장, 문관현 도의원, 이경숙 태백시의회부의장, 심창보 시의원, 김재욱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