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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신협 제47차 정기총회 황지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 열려


한마음신협(이사장 임용훈) 정기총회가 14일 오후 황지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신협 임용훈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조합원들과, 전직 이사장, 최미영 시의원, 김동기 정선신협이사장을 비롯한 주요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기념식, 제2부 본회의, 제3부 경품추첨의 행사로 진행됐다.

제47회 정기총회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함께 남광모 전무의 내빈소개, 심상운 부이사장의 연혁보고, 시상식에서는 남해득 전 이사장에 감사패, 안태연 손영준 이사에 공로패, 모범조합원 시상 및 신용카드 단말기 모범가맹점 시상, 모점 직원 이미연 차장과 박동빈 대리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임용훈 이사장은 “신협의 본질인 협동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돕고 함께 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가며 더 큰 도약을 이루는 한마음신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47차 정기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 2024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24회계연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24회계연도 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표준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일부 개정의 건, 제6호 의안 2025회계연도 상임이사장 보수결안(안)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의결했다.

한편 한마음신용협동조합은 1977년 천주교 황지성당에서 조규남 신부와 초대 방항석 이사장, 송은영 전 교육장 등 16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하여 설립되어 2024년 12월31일 기준 자산 1천5099억원(예대비율 74.5%), 조합원 수 8,546명에 달하는 지역 최대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