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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축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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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시티투어버스 6월까지 운영 ‘정선 명소와 문화 공연을 한번에!’ 아리랑열차와 연계한 문화공연 맞춤형 시티투어버스 운행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열차와 연계한 상반기 정선 시티투어버스를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선 시티투어버스는 2015년 운행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5만여 명이 탑승하며 정선 관광의 대표적인 코스로 자리 잡았다. 이번 상반기 운영은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문화 공연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 코스를 선보인다. 정선 시티투어버스는 아리랑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두 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아리랑열차 연계형-1 노선은 민둥산역을 출발해 정선아리랑시장, 구절리역, 아우라지역, 나전역을 거쳐 다시 민둥산역으로 돌아오는 순환코스로 전통시장과 백두대간을 따라 이어진 문화철도역을 체험할 수 있다.아리..
태백시-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는 24일 투자상담실에서 한국관광공사와‘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 권종술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실장, 정수연 태백시 관광두레 PD 등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두레 조성사업의 양 기관 협력과 행정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내용에는 관광두레 PD 활동 및 역량 강화 지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육성 지원, 주민사업체 및 지역관광콘텐츠 홍보마케팅 지원 등에 관한 것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지역관광·여행상품의 개발 및 운영 등이 활성화되어, 관광객 유치를 통한 태백시의 활력 회복과 지역경제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한국..
정선군, 커플 매칭 여행 이벤트‘솔로트레인 in 정선’호평 속 종료–총 5커플 탄생 정선군과 코레일관광개발이 협업하여 진행한 커플 매칭 여행 이벤트‘굿바이 나만 솔로, 솔로트레인 in 정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한 이색적인 커플 매칭 여행 프로그램으로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남녀 총309명이 지원하였고, 2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16명(남 8명, 여 8명)이 선발됐다. 여행 일정은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총 5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정선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 후, 로미지안 가든에서는 커플 매칭 전문 MC와 함께 로테이션 토크 및 랜덤 매칭 이벤트가 ..
태백시, 함백산 숲길 조성 완료 산림자원 활용 대표 관광명소를 잇는다 태백시는 지난 12월2일 태백 대표 관광명소를 잇는 함백산 숲길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폐광 위기 극복을 위해 폐광개발기금 총 41억 원을 투입하여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천상의 산림휴양활동 개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함백산 숲길은 함백산~오투리조트~절골캠핑장~초록뿔언덕~몽토랑(산양목장)~추천역을 잇는 총 길이 10.159㎞의 숲길이다. 시는 천상의 산림휴양활동 사업으로 기 조성된 2022년 대조봉(3.5㎞)·본적산(3㎞), 2023년 매봉산(3.9㎞), 2024년 함백산(10.159㎞)과 2025년에 추진하는 구봉산(6.26.㎞)·용연동굴~창죽령 구간(1.32㎞) 숲길 조성이 완료되면, 태백시 전역을 아우르는 28.1㎞의 생활권 숲길 조성에 따라 산림관..
정선군, 천년의 숲 전망대 설치 여량면에 ‘새로운 관광명소 탄생’ 정선군은 여량면에 위치한 황금빛 ‘천년의 숲’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2년 사업비 15억원을 투자해 여량면 유천리와 봉정리 일대 3.96ha에 이르는 대규모 은행나무 숲을 조성했다. 은행나무 군락지와 황금빛으로 물든 수변 산책로, 그 사이로 자리 잡은 다양한 자연 경관이 인상적인 ‘천년의 숲’은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힐링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가을철에는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이에 ‘천년의 숲’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천년의 숲 전망대’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군은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여량면 유천리 산 62-5번지 일원에 87㎡ 규모의 전망대를..
정선군, 레일바이크 관광지 활성화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한다 정선군은 국민고향정선의 대표 관광명소인 레일바이크 관광지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정선 레일바이크는 개장 초기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매년 30만 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지만, 전국 각지에 30여 개가 넘는 레일바이크가 생겨나면서 관광객 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군은 국내 레일바이크 원조로 꼽히는 정선 레일바이크의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국민고향정선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구절권 관광지의 새로운 변화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모전을 추진한다.군은 레일바이크가 위치한 구절권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아이디어(관광)’주제와 유휴시설인 기차펜션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건축/디자인’..
정선군, 대한민국 최초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 랜드마크화 사업 추진한다 정선군은 대한민국 최초 예술광산인 삼탄아트마인 랜드마크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폐광의 역사를 간직한 삼탄 아트마인은 1964년부터 2001년까지 운영되었던 삼척탄좌 시설을 창조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국내 첫 예술광산 시설이다. 지난 2013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대한민국 관광100선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폐광을 활용한 관광명소인 삼탄아트마인의 대외적인 인지도와 명소성을 확보할 수 있는 랜드마크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비 46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2억원을 투자, 고한읍 함백산로 1445-44 삼탄아트마인 일원에 오는 2026년까지 야간 전시공간, 광차체험시설 연계 콘텐츠 도입, 광산 스토리 기반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
제29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 20일 민둥산 운동장 일원에서 개막 정선군은 20일 민둥산 운동장 일원에서 ‘제29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송수옥 정선군의회 부의장, 김기철 강원도의원, 김영덕 의원, 배왕섭 의원, 전광표 의원, 전흥표 의원, 조현화 의원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리랑경창, 라인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제29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는 전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돌리네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관광명소로 떠올라 젊은세대의 방문이 크게 증가한 만큼 지난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민둥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군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까지 민둥산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사..